아가트람은 클라우스를 슬프게 하지 않으려고 버텼다!
이삿짐 / 택배 / 와샌
유동적 닉네임 사용합니다.
기재된 연락처 외 다른 연락처는 개인적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삿짐/택배라고 불러주세요. 보통 타임라인에서 '삿님' 내지는 '택배님'이라고 불리는 쪽입니다. 위쪽 유동적 닉네임 중 하나라면 어떻게 말하시든 알아듣고 반응합니다.
우체국 관련 정보를 좋아합니다. 셀프 브랜딩이라고 생각해주세요. 가끔 올라오는 상자 짤도 즐겨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 좋아합니다)
| 온라인 게임 | 사이퍼즈 · 오버워치 · 마비노기 · 파이널판타지14 · 작혼 |
| 모바일게임 | 리버스 1999 · 우마무스메 프리티더비 |
| 콘솔 게임 | 언더테일 · 델타룬 · 별의 커비 시리즈 · 포켓몬스터 시리즈 · 동물의 숲 시리즈 · 몬스터 헌터 시리즈 · 뿌요뿌요 시리즈 · Sea of stars · 다키스트 던전 |
| 기타 장르 | 동방 프로젝트 · 갓슈벨 |
| 오프라인 | 다이어리 작성 · 최근 사진 촬영 연습 중 |
파이널판타지14는 약간 애증의 상태입니다. (호보다는 불호가 좀 더 큰 느낌입니다, 단어뮤트 사용 중)
사랑보다 강력한 살의
내 안의 또 다른 나, 그림자 같은 이면, 내면충동의 형상화
중2병 (어둠의다크, 피, 혼돈)
캐붕을 내는게 RP인 간지나는 캐릭터
아리안로드 주력
대형판 · 퍼펙트 스킬가이드 · 퍼펙트 아이템가이드 · 퍼펙트 월드가이드
퍼펙트 에너미가이드 · 스트레인저 가이드
마기카로기아 주력
대형판 · 황혼선서
더블크로스
기본 룰북 1 · 기본 룰북 2 · 상급 룰북 · 이거보다 더 많았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남
CoC 7판
수호자 룰북
시노비가미
대형판
기타 룰
로그 호라이즌 (미입문)
단문 단타 위주. 웬만해서는 지문을 짧게 치려고 하고, 스스로도 그걸 선호하는 편입니다. 세션 내에서는 망가지고 깨지는 역할을 선호합니다.
선한 상황이나 NPC에 대한 무조건적인 공감이 힘듭니다. 에너미 / 악역 NPC에게 조금 더 마음을 쓰게 되고, 거기에 몰입하게 됩니다. 선하기 때문에, 착하기 때문에, 라는 모든 RP에 대해서 공감이 어렵습니다. '선하기 때문에 옳다' 라는 말에도 공감할 수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공감되지 않으면 협력하는 데에 있어서 큰 몰입이 정말 어렵습니다. NPC의 의도와 속내를 알아가는 RP를 선호합니다.
무조건적인 감정/공감 유도에 대해 반응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차라리 조종당하는 상황이라고 고지해주시면 오히려 좋습니다.
타이만이 아니라면 탁 내 PC와 앤관/소관 맺기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있더라도 동인식 캐릭터 엮어먹기 AU로 취급하며, 정사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캐릭터 간의 관계를 가볍게 본다기보단, 그 캐릭터와 관계를 맺어서 일어날 수 있는 외부적 문제를 경계함에 가깝습니다. (지속 PC 등)
고정탁 언급이 아닌 1:1 관계에 있어서는 일방적 NPC 드림이거나 실제로는 아무 사이 아닌 관계 (이름 붙이지 않은)에 더 가깝습니다. 오히려 특정한 관계가 생기면 지속적으로 챙겨야 한다는 압박감이 생겨버려서 개인적으로 덕질하게만 둬 주시는걸 선호합니다.
신체 절단 / 훼손 요소의 자세한 묘사는 대부분 불호 요소입니다. 계속 이미지적으로 상상하게 되어서 관련 요소를 피함에 가깝습니다. 유혈요소까진 괜찮으나 (오히려 좋음) 식인/장기/신체부위 요소가 나온다면 미리 양해를 구하고 개변을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오랜 기간 오타쿠 생활을 하느라 알아둬야 할 사항이 굉장히 길어졌으나, 보통 '처음 만났을 때 권장하지 않는 행동'을 하지 않으시면 롱런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문단에 있는 것을 모두 지켜주실 필요는 없으며, 개인적으로 사람과 사람 간 일정의 거리감을 가지는걸 선호하는 편이라는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건조하게 오래 봅시다!
관계에 대한 부담감을 쉽게 느끼는 편입니다. 자주 언급하는 '아무것도 아닌 사이'에 제가 긍정적인 의견을 보이는 것도 관계에 대한 부담감과 부채감이 덜하기 때문입니다. 저를 대해주실 때 '어떤 관계'여서 챙겨주시기보단 '살다보니 님 생각이 나서 챙긴다' 정도의 무게감이었으면 좋겠고, 그 빈도가 가끔이었으면 합니다. 템포가 굉장히 느린 관계를 선호합니다.
길게 이어지는 1:1 대화를 어려워하는 편입니다. 가벼운 이야기를 잠깐만 나누고 헤어지는게 아니라, 설정 풀이나 개인적인 잡담 등 한 대화 내용이 길게 이어지는 대화 전반에 살짝 부담을 느낍니다. 기본적으로 넓고 굉장히 얕은 관계를 선호하기에 기재했음을 알립니다.
개인적으로 자캐 커뮤니티 등에서 제 언급 빈도나 대화의 성향 등이 '관계에 소홀하다'라고 느낄 만한 여지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불편한 부분이 있으시거나, 조율하고 있으신 부분이 있다면 직접 대화로 바로바로 푸는 것을 권장하고 선호합니다.
흔히 '복지'라고 말하는 자작 캐릭터 썰풀이나 연성 같은건 생각날 때만 하는 편이라 그렇게 자주 나오는 편이 아닙니다. 모든 것은 현생 상황과 컨디션 상 여유가 있을 때 시행합니다. 여건이 되거나 생각이 날 때 자유롭게 하는 분위기가 좋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큰 불쾌감을 느낄 때 마다 따로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그리 심각하지 않은 것은 알아서 피해갑니다.
현실이 연상되는 잔인하거나 불행한 요소, 비명소리나 우는 소리, 불쾌함을 유발할 수 있는 고어 요소 등에 민감합니다. 요즘은 가끔 먹기도 하는데… 여전히 쿠션정도는 넣어주셨으면 합니다. (모든 폭력/선정성 게시글은 원쿠션을 넣어주시면 좋긴 합니다)
일방적 뮤트 하지 말아주세요. 꼭 뮤트가 필요하다면, 일방적이라도 좋으니 뮤트했다고 통보해주시는 편이 더 좋습니다. 저격성 트윗도 썩 유쾌하게 받아들이진 못해서… 제게 불만이 있으셨다면 직접 알려주시거나, 차라리 일정 시간 뮤트하겠다고 통보해주시는 편이 좋습니다.